관동대(총장 한동관)는 오는 2일 하나은행 관동대출장소 개점식이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나은행 관동대출장소는 학내 금융업무 주거래 은행으로 이용될 전망이다. 출장소 개점에 따라 하나은행은 향후 10년 동안 관동대의 스마트카드 시스템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관동대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취업에 있어서도 우대해 줄 방침이다.
개점식에는 한동관 총장·주요 보직자·총학생회장 등 관동대 관계자들과 박영기 하나은행 상무·정찬일 하나은행 본부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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