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가톨릭대, 'BK21' 신규 사업팀에 선정
가톨릭대(총장 박영식)가 최근 두뇌한국(BK)21 사업 중간평가에서 신규 사업팀에 선정됐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학술진흥재단이 지난 달 28일 발표한 2단계 BK21사업 중간평가 결과에 따르면 가톨릭대 '생물소재 산업화 융합기술 개발 사업팀(팀장 나건 생명공학전공 교수)'이 신규 사업팀에 포함됐다.

이번에 선정된 가톨릭대 사업팀은 화학공학과 생물학의 학제간 접근을 통한 생물소재 안정화로 연구개발의 실질적인 산업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신규 선정 사업단은 오는 3월부터 4년간 정부의 재정 지원을 받게 된다.

나건 교수는 “산업화 노력, 학교측의 지원 의지, 관련 기업들과의 긴밀한 협력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 선정된 것 같다”면서 “BK21사업이 끝날 무렵이면 가톨릭대 생명공학전공이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명문학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성민 기자 (bestjsm@unn.net) | 입력 : 09-02-02 오전 11:28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