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는 지난 4일 오프라인 공간에 'e-러닝 갤러리'를 개관하고 '찾고 싶은 대학 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e-러닝 갤러리'는 경희대 네오관에 위치하고 있는 경희사이버대 온라인 스튜디오 내에 마련됐으며 학교 소개·콘텐츠 개발 프로세스 및 운영 방법·다양한 유형의 콘텐츠 등 경희사이버대와 관련된 정보들이 이해하기 쉽고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돼 있다. 또한 대형 모니터가 설치돼 있어 방문자 누구나 경희사이버대의 우수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 볼 수도 있다.
민경배 경희사이버대 온라인지원처장은 “경희사이버대는 개교 이래 UNDESA(UN경제사회이사국)고위급 인사, 중국 절강대 당서기 등 외부 인사들이 e-러닝 현황 및 시설에 대해 벤치 마킹하기 위해 방문하는 경우가 많았다"면서 "'e-러닝 갤러리'를 공개함으로써 일반인들에게 좀 더 가깝고 친근한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2001년 개교한 경희사이버대는 2007년 교육부(현 교육과학기술부)의 사이버대 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는 등 국내 명문 사이버대로서 위상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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