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 전통식품 첨단화 인력양성사업단(단장 장해춘)은 10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과 ‘우리나라 전통식품 발전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재 교육 △교육훈련 자문·정보 교환 등 필요한 전 분야에 대해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조선대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관련 분야 국가공인인증교육을 유일하게 실시하는 기관”이라며 “긴밀한 상호 협력과 학술 교류를 통해 상호발전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식 이후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팀원1 과정 교육’을 공동 개최했다. 교육에는 조선대 학생 92명·목포대 학생 10명 등 총 102명이 참석했다. 수료자들에게는 국가공인수료증이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