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교수들이 입학을 앞둔 신입생들에게 책을 선물했다. 공주대 수학교육과 교수들은 11일 올해 이 학과에 입학할 예정인 신입생 35명에게 책을 한 권씩 선물했다고 밝혔다.
교수들이 제자들을 위해 준비한 책은 '학문의 즐거움(히로나카 헤이스케 지음)'이다. 공주대는 "교수들이 제자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큰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의미"라며 "대학 4년동안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생각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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