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사회봉사단 2차 연탄배달 봉사
학생·교직원 500명, 동대문구 38가구에 8천여장 배달
고려대 사회봉사단이 지난해 말 성북구 연탄배달에 이어 오는 24일부터 동대문구에서 2차 연탄배달 봉사에 나선다.
고려대는 이날 행사에 교무위원 전원과 학생, 교직원 등 고려대 가족 500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와 함께 하는 이번 봉사에서 고려대는 참가자를 총 8조로 나눠 휘경동·전농동·제기동·이문동·용두동·청량리동·신설동 등 동대문구 7개 지역, 38가구에 총 8000여장의 연탄을 배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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