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명 건국대 총장은 3일 한국을 방문한 핀란드의 세계적 연구소인 VTT 국립기술연구센터 에리키 레파부오리(Erkki KM Leppavuori) 회장을 만나 공동연구 협력에 관해 논의했다.
건국대와 VTT는 지난해부터 차세대 디스플레이 등 정보통신(IT) 분야 신기술 개발을 위해 건국대-VTT 공동연구소(Joint Lab)’를 설립했다. 특히 VTT의 한국 내 각종 공동연구를 총괄할 ‘VTT 코리아’를 건국대 안에 설치, 본격적인 협력 사업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