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문화대학(총장 김남석)은 노동부 주관 ‘2009 대학 취업지원기능 확충사업’과 여성부 주관 ‘2009년 지역사회 맞춤형 청년여성 등 취업지원사업’에 잇달아 선정됐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두 사업에 모두 선정, 대학 취업지원기능 확충사업 8840여만원, 지역사회 맞춤형 청년여성 등 취업지원사업 24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김태수 산학협력처장은 “사업에 선정돼 경기불황으로 취업난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취업경쟁력 확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맞춤형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과 취업컨설팅 등 실질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계명문화대학은 지난달 12일 노동부에서 실시한 ‘청년직장체험 프로그램’ 사업에 선정돼 5590만원을 지원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