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대표 이정근)은 취업 스터디를 하는 자사회원인 구직자와 대학생 351명을 대상으로 '취업 스터디 종류'를 물은 결과, '면접 스터디'가 33.3%(복수응답)로 가장 많았다고 1일 밝혔다.
이어 '토익, 토플 등 공인어학점수 취득 스터디'(23.1%),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 스터디'(22.2%), '영어 회화 스터디'(16.2%), '금융권, 언론사 등 특정 분야 스터디'(14.5%), '기타'(12%), '생활 스터디'(11.1%) 등으로 나타났다.
취업 스터디를 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서'라는 답변이 61.4%(복수응답)로 가장 많았고, '채용이 줄어 취업이 더 어려워져서'(43.2%), '혼자서는 의지가 약해서'(22.7%), '심리적 위안을 얻기 위해'(20.5%), '넓은 인맥을 쌓고 싶어서'(20.5%)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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