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총장 김윤배)는 추미애 민주당 의원이 1일 오후 3시 교내 법과대 대강당에서 열리는 명사초청특별강좌에서 '한국의 내일을 말하다'를 주제로 특강한다고 밝혔다.
청주대 명사초청특별강좌는 '글로벌시대의 창조와 도전'이라는 2학점 과목으로 2007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누구나 청강할 수 있다.
추 의원은 사법시험(14기)에 합격한 뒤 10여년간 판사로 재직 후 15~16대 국회의원과 17대 대통령 선거에서 대통합민주신당 대통령 경선 후보로 출마하기도 했다.
현재 18대 국회의원(광진을)으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한양대 국제학대학원 초빙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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