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총장 김성혜)가 국민일보(회장 노승숙)로부터 도서를 기증 받았다.
지난달 31일 열린 ‘도서기증 전달식’에서 국민일보는 신학·사회과학·역사학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 약 1만권을 한세대에 기증했다.
한세대는 기증 받은 도서를 중앙도서관 2층 자료열람실에 비치, 학생들이 자유롭게 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노승숙 국민일보 회장은 “한세대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통해 신앙과 지식의 깊이를 더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계 무대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는 한세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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