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 사회과학대(학장 이정록)가 뛰어난 연구 활동을 벌인 교수에게 수여하는 ‘파크로드 연구상’을 제정, 2일 시상식을 개최했다.
‘파크로드 연구상’은 전남대 사회대과학대 소속 교수들 중 논문 발표·저서 발간 등의 연구 활동을 가장 우수하게 진행한 교수에게 주어진다. 매년 1명의 교수를 선정, 연구 지원비 2000만원씩을 지급한다.
올해 ‘파크로드 연구상’은 윤가현 심리학과 교수<사진>에게 돌아갔다.
전남대 사회과학대는 “윤 교수가 발달 심리 분야에서 성문화에 대한 독보적인 연구를 진행했다”며 “윤 교수의 연구가 국내외 성 심리학 연구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