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는 3일 교내 공동실험실습관에서 ‘외국인 학생 연구실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상대 학부생·연구원 등 외국인 학생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교육은 △연구실 안전관리제도 및 실험폐기물 관리절차 안내 △안전한 실험을 위한 실천사항 서명운동 △연구실안전정보센터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경상대는 “연구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외국인 연구활동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이 같은 교육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