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대(총장 김성혜)는 3일 ‘아름다운 캠퍼스 만들기’ 식목행사를 개최했다.
이에 따라 김성혜 총장을 비롯, 교직원·총학생회 학생 등 대학 관계자 60여명이 캠퍼스 곳곳에 단풍나무 110주·소나무 3주를 심었다.
한세대는 식목행사를 기점으로 캠퍼스에 단풍나무 40주·전나무 1만 3주·왕벗나무 60주 등을 심어나갈 예정이다. 또 ‘아름다운 한세캠퍼스 만들기 운동’도 지속적으로 벌여 나갈 계획이다.
김성혜 총장은 “나무는 학내 관계자들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며 “꾸준한 나무 심기를 통해 아름답고 울창한 캠퍼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