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는 환경관리공단과 녹색기술진흥을 위한 교류협정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가톨릭대는 환경관리공단과의 교류협정을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으로 사회적 패러다임을 전환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영식 가톨릭대 총장은 “이번 협정이 생명과 환경을 지켜나가기 위해 서로 협력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