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는 지난 7일 ‘최고산업관리자 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하우송 경상대 총장을 비롯해 최고산업관리자 과정 입학생 59명과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하우송 총장은 축사를 통해 “급변하는 세계정세와 불확실한 기업환경에 유연하게 적응하는 최고 관리자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