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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4개 부품소재 연구소 협의체제 구축
부산지역에서 부품소재 연구소들간 협의체제가 구축된다.

부산대는 오는 13일 교내 연구소 2곳을 포함한 4개 부품소재 관련 연구소가 부품소재협의체제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부산대 PNU-IFAM 국제공동연구소(소장 김병민)∙부산대 부품소재산학협력연구소(소장 강범수)∙한국생산기술연구원 동남권기술지원본부(본부장 조형호)∙재단법인 부산테크노파크 기계기부품소재기술지원센터(센터장 이승갑) 등 4개 연구소는 △연구성과 공유 △연구원 교류 △고가 연구장비 등 연구인프라 상호 개방 △지역산업체 지원체제 공유 등을 통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들 4개 연구소는 “핵심부품소재 산업의 기술력과 경쟁력 확보가 지역경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경제를 살릴 중요하고도 시급한 과제라는 것에 공감해 협의체제를 만들기로 했다”고 말했다.
남준석 기자 (veritas65@unn.net) | 입력 : 09-04-09 오후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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