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가 오는 11월 영암군이 개최하는 한옥건축박람회를 적극지원키로 했다.
전남대(총장 김윤수)는 지난 9일 영암군(군수 김일태)와 한옥건축박람회 관련 관·학협정을 체결했다.
협정에 따라 전남대는 한옥건축박람회 개최에 필요한 각종 연구자료와 자문을 영남군에 제공할 방침이다. 또 영암군은 전남대의 연구를 적극 도울 계획이다.
양 기관은 특히 목재이용 살림집 주거변천사 전시관, 월출산 국립공원 자연동식물생태관, 친환경 어린이 놀이시설, 목재유통센터 등의 건립에 가장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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