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대 교수회(회장 이시원 교수)는 지난 22일 교내 남명홀에서 ‘학내 공간 배분과 활용,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2차 포럼을 개최했다.
주제발표를 맡은 백종국 교수(정치외교학과)는 “공간 운영의 공정성·공간 사용의 효율성·공간 구성의 합리성을 이뤄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구성원들이 희생과 양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에는 황의열 교수(한문학과)·김진은 교수(화학과)·권진회 교수(항공우주공학과)·이전 교수(지리교육과)·심기환 교수(식품공학과) 등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한편 경상대 교수회의 1차 포럼은 ‘60주년 경상대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지난해 11월 열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