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총장 공정자)는 국내 대학 최초로 ‘아동복지학관’을 건립, 오는 30일 개관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국내 많은 대학에서 아동복지와 관련한 학과 개설이 이루어져 왔으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연구·시스템을 갖춘 아동복지학관 건립은 남서울대가 처음이다.
남서울대 아동복지학관은 지상 6층에 연면적 총 10,683.35㎡ 규모로 건립됐다. 어린이집과 어린이 도서관 등 다양한 아동복지교육시설 등이 들어서 있다.
남서울대 관계자는 “나라의 장래는 어린 꿈나무들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조기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는 이재식 이사장의 교육 지론과, 별도의 어린이 교육시설 신축이 시급함을 인지하신 공정자 총장의 강한 의지에 따라 설립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