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생명문화硏, 줄기세포 연구 관련 토론회
서강대 생명문화연구소는 다음달 1일 교내 다산관에서 ‘줄기세포 연구의 과학적 효용성과 윤리적 정당성 문제’를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박세필 제주대 줄기세포연구센터장이 ‘배아 줄기세포와 체세포 역분화 줄기세포의 의학적 효용성’에 대한 논문을 발표할 예정이며, 김중권 서울대 의대 교수·오병선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구인회 가톨릭대 생명대학원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서강대 생명문화연구소는 “이번 토론회는 의료과학·법철학·생명윤리 영역의 학제간 토론을 통해 줄기세포 연구에 담겨 있는 과학적·법적·윤리적 쟁점들을 다시 한번 숙고해 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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