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디지털대가 29일 서비스 품질 우수 기관에 수여하는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디지털대는 “학사관리 및 학습환경 등 학생 중심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 평가 받았다”면서 “24시간 신속하게 대응하는 학생지원센터와 수업장애상담센터, 원격지원 콜센터 등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측면에서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려고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고 밝혔다.
정오연 서울디지털대 부총장(사진 오른쪽)은 “학생을 단순히 가르치는 대상이 아닌 고객으로 생각하고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면서 “학생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은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지식경제부, 한국경영기술컨설턴트협회, 한국브랜드협회가 후원하는행사다. 전문 조사기관에서 서류심사를 통과한 380여개 기관 중 15명의 심사위원단이 일반 고객으로 가장해 전화 등으로 암행평가를 실시, 총 38개 서비스 우수 기관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