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는 박종만 나노·신소재공학부 교수가 최근 ‘한국접착 및 계면학회’에서 수여하는 제2회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박 교수는 지난 10년간 ‘접착 및 계면’ 학회지 투고 논문들의 누적 점수에 따라 이사회에서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계면조절을 통한 나노 및 바이오 복합체의 다기능성 향상 연구의 권위자인 박 교수는 나노·신소재공학부의 BK21 i-cube 부품·소재인력양성사업단 부단장, 미국 유타대 기계공학과 겸임교수 등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