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원예학과(학과장 정병룡)는 오는 8일까지 교내 학생회관 라운지에서 ‘그린 페스티벌’ 전시회를 연다.
26회를 맞는 이번 전시회에서 경상대 원예학과 학생들은 △접시를 이용한 생활 속 원예 ‘Dish 가든’ △건강과 미용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기능성 채소 △다양한 형태의 다육식물 △공기정화·
새집증후군 예방 효과가 있는 관엽식물 △우리나라 고유 야생화 등 100점이 넘는 원예작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시설·채소·과수·육종·화훼·조원 등 6개 분야의 원예학과 실험실 소개 코너를 마련해 관련 분야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정병룡 학과장은 “이번 전시회가 관람객들의 몸과 마음에 쌓인 피로를 회복시켜 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