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는 7일 제3회 중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김이슬 양(항공관광학과 1년)과 박일경 양(중국학과 4년)이 지정부문과 창작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서대가 글로벌 시대의 외국어 실력향상을 위해 실시한 이번 대회에서 김 양은 '물위에 새겨 놓은 칼자국'을 박 양은 '중국여행기'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은 '만리장성은 만리에 이른다'의 이예진 양(항공관관학과 1년)과 '의지를 갖고 영원히 포기하지 말자'를 발표한 임성필 군(중국학과 3년)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