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는 개교 63주년을 맞아 인격과 덕망을 겸비하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각계 동문 7명을 제6회 ‘자랑스러운 부산대인’으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자랑스러운 부산대인’은 안홍준 국회의원·조윤명 행정안전부 인사실장(이상 정·관계), 변상경 포트아카데미연구원 이사장·허남석 POSCO 부사장(이상 사회·경제계), 심상집 부산MBC 광고사업국장·박병곤 부산일보 이사대우 논설주간(이상 언론계), 구정회 은성의료재단 이사장(의료계) 등 모두 7명이다.
시상식은 오는 14일 부산대 개교 63주년 기념식과 함께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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