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는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 교내 27호관에서 ‘취업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취업 페스티벌에서는 △금융업, 재무·회계, 마케팅 분야의 졸업생 초청 특강 및 간담회 △취업 클리닉 △ 적성·성격 검사를 통한 진로 찾기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정연진 취업지원팀장은 “취업시즌이란 말은 사라진 지 오래”라며 “이번 행사가 학생들이 뚜렷한 취업 목표를 세우고 정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