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진 고려대 교수 등 '스승의 날' 정부 포상
김창진 고려대 교수·김재문 가톨릭상지대학 교수 등이 오는 15일 '제28회 스승의 날'을 맞아 정부 포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14일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김창진 고려대 교수는 녹조근정훈장을, 김재문 가톨릭상지대학 교수는 옥조근정훈장을, 유원재 공주교대 교수는 근정포장을 각각 수여받는다.
대통령 표창에는 윤점룡 한국재할복지대학 학장을 비롯해 고현욱 경남대 교수·이형호 경북대 교수·송재호 금오공대 교수·송춘현 광주교대 교수·박웅식 광주여대 교수·이대희 광운대 교수·윤수한 동명대 교수·성심온 전남대 교수·이근우 여주대학 교수 등이 선정됐다.
국무총리 표창에는 이우종 경원대 교수·장병옥 나사렛대 교수·김영수 성결대 교수·장영인 순천대 교수·정한종 진주산업대 교수·윤병준 포스텍 교수·김경엽 한국산업기술대 교수·정락희 한국체대 교수·이해종 한중대 교수·이태정 신흥대학 교수·권건일 수원여자대학 교수·윤지헌 영남이공대학 교수·김지영 한양여자대학 교수 등이 선정됐다.
한편 이번 스승의 날 기념식은 오는 15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리며 총 1만386명의 교원이 모범교원으로 선정돼 정부로부터 훈·포장을 수여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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