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희백 춘해보건대학 작업치료과 교수(사진)는 제28회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과학기술부장관 교과지도부분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1998년부터 현재까지 11여년 간 춘해보건대학 복지상담과와 작업치료과 교수를 재직하면서 지역사회의 상담기관, 초·중·고등학교 학부모에 대한 다양한 심리교육활동을 펼친 공로다.
이 교수는 장애인 및 노인이 정상적 사회생활로 복귀하는데 필요한 기술과 심리 상담기법 훈련 등 학생들이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현장맞춤형 교육과 그룹별 프로젝트 과제수업, 1:1 개별학습을 실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