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운대(총장 이상철)는 20일 학내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누리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11월 착공한 누리관은 6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지상 5층, 연면적 7857.9m²(2377평) 규모로 완공됐다. 광운대는 완공된 누리관을 향후 교수·학생들의 교육·연구를 위해 사용할 방침이다.
이상철 총장은 “누리관 준공을 통해 부족했던 공간을 확충할 수 있게 됐다”며 “누리관 내에 교육·연구 시설은 물론, 학생들의 복지·편의시설까지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