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자대학, 오늘부터 청솔제
바자회,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
경인여자대학(총장 박준서)은 20일부터 오는 22일까지 ‘2009년 경인청솔제’를 연다. 첫날인 20일 오후 5시 30분 경인여대 잔디광장에서 시작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인천전문대학의 태권도 시범과 고교생 댄스페스티벌, 알리미 선발대회, 초청가수 에이트·FT아일랜드·휘성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인근지역 주민들도 참여하는 사랑의 바자회와 건강검진봉사, 어린이를 위한 찰흙공예, 무료심리검사, 아로마 손마사지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바자회 수익금은 불우이웃성금과 장학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CEO 정철웅 엘에이치 대표이사를 초청, ‘IT산업에 대한 기술혁신’을 주제로 특강도 이어진다. 아울러 캠퍼스 곳곳에서 경인여대 홍보슬로건 공모작품을 감상하며 투표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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