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가 지역 주류업체인 (주)선양과 산학협력 협약서를 체결했다.
대전대는 20일 오후 2시 교내 지산도서관에서 임용철 총장과 김광식 선양 사장 등이 착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학측은 "대학과 기업의 산학교류를 통해 양 기관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협약은 △산학협력과 관련된 학술 정보교류와 공동연구 △교육·연구시설 및 기자재의 상호 활용 △대학 에 대한 의료지원과 상호교류 △사회교육 협력프로그램의 공동개발 △문화·체육활동의 교류 등을 골자로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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