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는 21일 교내 금잔디광장에서 세계음식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 대학 교환학생 30명과 국제교류팀 학생동아리 하이클럽 회원 30명이 각국의 문화를 알리기 위해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전통의상을 입은 외국인 교환학생들은 총 5개 부스에서 프랑스·핀란드·독일 등의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어 판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