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총장 이본수)는 인천시와 공동으로 2009 세계인의 날 기념 ‘인천 다문화 포럼·워크숍’을 21일, 26일, 30일 총 3일 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 정책의 시사점과 미래 한국사회의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21일은 인하대 정석학술정보관 국제회의장에서 ‘하와이 동포와 인천의 다문화 사회’라는 주제로 하와이대 한국학연구소·국사편찬위원회·서강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제와 토론이 이뤄진다.
26일에는 인하대 국제회의장에서 ‘인천의 다문화 정책과 제도화 방향’을 주제로 포럼이 열린다. 행사 마지막날인 30일에는 ‘다문화 지도기법 유형분석 및 실습’이란 주제로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대강당에서 워크숍이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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