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장(철학과 교수)은 29일 오전 9시 교내 법과대학 102호에서 ‘21세기 민족의 정체성과 통일서사’를 주제로 제2회 통일인문학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문학, 역사, 철학분야에서 한국 중국 일본 미국 등 4개국 10여명의 학자들이 주제발표자로 참여한다. 한반도 분단구조의 특수성을 규명하고, 새로운 민족공동체 수립 방안을 모색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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