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총장 박재규)에서 저탄소 녹색성장에 관한 과학기술포럼이 열렸다.
한국과학기술단체 경남지역연합회(회장 고희석)는 지난달 30일 경남대 산학협력관에서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에너지·환경 분야 과학기술 현황과 발전전략’에 관한 과학기술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환경·에너지 분야 전문가 3명이 △녹색성장과 초전도기술 △환경·에너지용 나노분말소재의 응용 및 산업화 △스마트 그리드 기술과 비전에 관한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주제 발표 이후에는 산업계·학계·연구계·지자체 관계자들이 열띤 토론을 벌이기도 했다.
경남대는 “이번 행사가 경남지역의 신 성장 동력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경상남도, 한국전력기술인협회, (주)효성중공업, 경남대학교 전기공학과 등의 후원을 받아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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