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전문대학 영상미디어과 재학생들이 ‘UCC특공대’ 우수상을 수상했다.
임문희 씨(영상미디어과 2)외 3명이 영양 산나물을 주제로 연출·촬영·편집·CG 등을 맡아 제작한 이 프로그램은 오는 5일 안동MBC 첫 회 방송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방송관계자는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세대 간의 벽을 허무는 기획의도에 부합한 작품”이라며 “분기별로 수상작을 뽑고 연말 대상팀을 가려 대구경북 공동MBC의 VJ로 우선 채용 기회를 줄 방침”이라고 말했다.
경북전문대학 영상미디어과는 최근 안동MBC 및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주관기관인 한국영화인협회 부산지회와 MOU를 체결, 방송영상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