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총장 전호종)와 미국 마샬대(총장 Stephen J. Kopp)가 8일 교류협력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전호종
<오른쪽> 조선대 총장과 Chong W. KIM
<왼쪽> 마살대 경영대학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교는 △복수학위 제도 실시 △교수·학생 교류 △ELS 프로그램 시행 △공동연구 △정보교환 등에 있어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
1837년 개교한 마샬대는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에 위치한 주립대다. 현재 학생 1만 4000여 명이 재학하고 있으며 학·석사과정과 의과대학 박사과정이 개설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