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학자, 생활정치연구소 발족
23일 창립식 본격적 활동 개시 ... 온오프라인 시민정치참여 연구 진행
정치인과 학자 등으로 구성된 생활정치연구소(이사장 박우섭)가 23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창립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생활정치연구소는 △생활정치의 이론화 △입법정책화 △사회적 공론화 등 3대 목표 아래 온.오프 라인에서 지방정치, 시민참여정치 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열린 창립기념 심포지엄에서는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의 생활정치에 관한 주제발표에 이어 한나라당 임해규, 민주당 조정식 의원, 심상정 전 의원, 김태일 영남대 교수 등이 토론을 벌였다.
생활정치연구소에는 민주당 원혜영 김부겸 양승조 박선숙 전현희 의원과 이기우 전 의원, 정해구(성공회대) 김호기(연세대) 교수, 이해식 서울강동구청장 등 20여명이 참여한다.
연합뉴스 | 입력 : 09-06-23 오후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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