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국제교류센터(소장 강문구)는 25일 ‘결혼여성이민자 원어민강사 양성사업 입교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결혼여성이민자 원어민강사 양성사업은 경상남도가 도내 여성결혼이민자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사회 조기정착 지원을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 경남대 국제교육센터는 결혼여성이민자 원어민강사 양성을 위한 위탁교육을 실시한다.
결혼여성이민자 원어민강사 양성사업은 오는 8월 20일까지 총 9주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영어권 18명, 중국어권 16명 등 총 34명의 결혼여성이민자들이 교육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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