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성대가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을 해외 대학·기업으로 파견한다.
경성대(총장 김대성)는 29일 학내 누리생활관 디지털이미지홀에서 ‘글로벌 제6기 현지 어학연수 및 해외인턴취업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52명의 경성대 학생들은 오는 7~8월 여름방학 기간 동안 해외 각 국 내 대학·기업에 파견, 현장에서 직접 언어·실무 능력을 키우게 된다. 현지 어학연수 및 해외인턴취업 파견 국가는 미국·호주·루마니아·베트남·인도네시아·중국 등 총 6개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