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무 서울대 총장은 29일부터 7월 1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공대(Caltech)에서 열리는 제13회 환태평양 지역 대학 연합(APRU) 연례 총장회의에 참석한다
올해 총장회의는 '국제적 도전에 대한 대응: 21세기 문제해결을 위해 대학이 어떻게 리더십과 전략을 제공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되며, 이 총장은 30일 열리는 '총장 포럼'에서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한다.
APRU는 교육과 연구, 기업 육성을 통해 환태평양지역의 경제적, 과학적, 문화적 발전에 기여를 목표로 1997년 결성됐으며, UCLA, 베이징대, 도쿄대 등 환태평양 지역의 주요 42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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