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경남법인 사업단이 경남대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KT 경남법인 사업단(단장 최영태)은 지난달 30일 오후 4시 경남대 본관 3층 대외부총장실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에 따라 경남대 재학생 황종황(컴퓨터공학부 3)씨가 한 학기 학비에 해당하는 370만원을 장학금으로 받았다.
최영태 단장은 “앞으로 지역 IT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지원을 계속해서 강화할 것”이라며 “학생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정보통신 발전을 위한 대학과의 협력 체제를 꾸준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