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토익 사관학교' 개강
120점 이상 오르지 않으면 수강료 전액 환불
전주대 생애개발지원실(실장 박종찬)은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외국어능력 향상을 위해 하계 방학을 이용해 '토익 사관학교'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 개강해 오는 8월 4일까지 운영되는 '토익 사관학교'는 토익 400점 이하 초급반과 토익 400점 이상 중급반으로 각각 운영된다.
전주대는 토익 사관학교 종강 이후 수강 직전보다 점수가 120점 이상 향상되지 않을 경우 수강생에게 수강료 전액을 환불해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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