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는 김건중, 유병돈, 육지호, 이재일, 김동수, 정문현 교수 등 6명이 ‘2009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991년부터 시작해 19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과학기술연차대회 우수논문상 시상은 창의적인 연구 활동으로 우수한 논문을 발표한 과학기술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 행사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부에서 후원한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지난해 국내학술지에 발표한 과학기술자의 논문 중 소속 학회에서 심사를 거쳐 추천한 우수논문(학회 당 1편)을 심사해 과학기술우수논문을 선정했다.
한편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시상식은 지난 7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09 대한민국 과학기술 연차대회’에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