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평가

목록
프린트 스크랩
'항생제 사용' 평가, 32개 대학병원 1등급
종합평가서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하위 5등급 판정
항생제 최초 투여시기, 피해야 할 항생제 사용, 투여기간 등 평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항생제 사용 요양기관 304곳 평가 결과 발표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경희대병원·동아대병원·서울대병원·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등 32개 대학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항생제 사용 요양기관 종합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하지만 순천향대 구미병원에는 최하위인 5등급 판정이 내려졌다.

1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위·대장 등 8개 신체부위 수술 시 항생제 사용에 대한 평가결과, 요양기관 종합평가에서 원광대부속병원·이화여대부속 목동병원·인제대부속 부산백병원·전남대병원·중앙대병원·충북대병원·건양대병원·한림대부속 강남성심병원·한양대병원 등 32개 대학병원이 1등급 판정을 받았다.

부위별로 위수술에서는 경상대병원·고려대병원·아주대병원·영남대병원·인제대 백병원·차의대 분당차병원·이화여대부속 목동병원 등 36개 대학병원이 1등급을 받았고, 대장수술의 경우 경희대병원·분당서울대병원·전북대병원·충남대병원 등 24개 대학병원이 1등급 판정을 얻었다.

슬관절치환술에서는 인제대부속 부산백병원·제주대병원·학교법인울산공업학원 울산대병원·한양대병원·화순전남대병원 등 25개 대학병원이 최고 등급을 받았으며, 담낭수술에서는 28곳, 고관절치환술에서는 21곳, 자궁적출술에서는 29곳, 제왕절개술에서는 36곳의 대학병원에 각각 1등급 평가가 내려졌다.

한편 순천향대구미병원은 요양기관 종합평가에서 최하위등급인 5등급을 받았다. 각 부위별로 대장수술에서는 성균관대 의대 협력병원인 강북삼성병원, 을지대 의료법인을지병원이 5등급 판정을 받았으며 담낭수술에서는 관동대 의대 협력병원인 의료법인 명지의료재단명지병원이, 고관절치환술에서는 고려대의대부속 구로병원이, 자궁적출술에서는 건국대의료원 충주병원이, 제왕절개술에서는 순청향대구미병원과 순청향의대부속 순천향병원이 역시 5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304개 기관(종합전문 43, 종합병원 119, 병원 142)을 대상으로 항생제 최초 투여시기, 피해야 할 항생제 사용, 투여기간 등에 대한 진료과정부문을 평가했다.

윤지은 국장 기자 (alice@unn.net) | 입력 : 09-07-17 오전 1:24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4 ㅋㅋ 세브란스보고 하앍대는 연희전문대학생임 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7-21
3 ㅉㅉ 고대의대 관련 기사만 나오면 까대는 놈이 있는데 지는 무슨 연의라도 되나? 2009-07-21
2 순천향 순천향의대 정말 심각하네요... 2009-07-20
1 고대의대 진짜 개안습 ㅋㅋ 최하위등급 대학병원이네 ㅋㅋㅋ 역시 고대의대 안습의대 답네요 2009-07-20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