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대(총장 안경수)는 오는 8월 송도캠퍼스 이전을 앞두고 27일 도화동 캠퍼스 교직원식당에서 지역유관기관 및 지역인사를 초청, 만찬을 개최했다.
이날 안경수 총장은 “30년 도화동캠퍼스 시대를 마무리하면서 그 동안 대학발전을 위해 깊은 관심과 지원을 베풀어 주신 지역유관기관 및 주민에 대해 감사드리며 향후 송도 신캠퍼스 시대에도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만찬에는 이영수 남구청장, 이근학 시부의장, 박창규 의원, 김을태 의원, 김성숙의원, 박래삼 남구 부의장, 김상호 남부경찰서장, 도화동장 기타 남구지역단체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