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총장 라종일)는 27일 교내에서 도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영어캠프(320명)와 중국어캠프(60명) 입소식을 각각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어·중국어 캠프는 해외 연수로 인한 가정 경제 부담을 줄이고 국제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우석대와 전주시·정읍시·완주군·수자원공사 등과 관학협약을 통해 운영된다.
학생들은 이날부터 3주간 원어민 강사와 함께 합숙하면서 외국어 활용능력과 의사소통능력 등을 배우게 되며, 수료식에서는 캠프에서 배운 외국어 실력을 뽐내는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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