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클로즈업

목록
프린트 스크랩
교사, 고3생 경희사이버대 이러닝 수기 대상
김은화 씨, 정광윤 학생 대상...수기 묶어 책 발간
경희사이버대가 주최한 ‘제1회 이러닝 수기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28일 열렸다. 바람직한 이러닝 롤모델을 찾고, 학습 노하우를 전파하고자 기획된 이러닝 수기 공모전에는 총 응모작 중 일반부·고등부 각각 5개 작품이 최종 수상작에 선정됐다.

일반부 대상은 교사인 김은화 씨(사진 왼쪽)가, 고등부 대상은 대평고의 정광윤 학생(사진 오른쪽)이 차지했다. 일반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고등부 대상자에게는 상금 70만원이 수여됐다.

김은화 씨는 전업주부, 어머니, 며느리 역할을 하면서도 이러닝을 활용해 임용고사를 준비하고, 현재는 학생들을 위한 이러닝 도구를 만들고 있다.

정광윤 학생은 인터넷 강의를 활용해 성적을 올린 결과와 집중력을 키우기 위해 강의배속기능을 활용하고, 동료 학습자들과 학습감시체제를 만들어 활용한 에피소드를 수기에 담았다.

이봉일 경희사이버대 미디어문예창작학과 교수는 “공모전을 통해 이러닝 학습 전략 정보를 많이 알게 됐다.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고 바쁜 중에도 이러닝을 활용해 공부하는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나왔다”고 심사 소감을 밝혔다. 이번 공모전 수상작들은 책으로 엮어 발간될 예정이다.
김기중 기자 (gizoong@unn.net) | 입력 : 09-07-31 오전 11:25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