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총장은 가천길재단 회장이자 가천의대 설립자로 지난 2007년 경원대와 경원전문대의 통합을 이끈바 있다. 특히 1800여억원을 투자해 가천의대뇌과학연구소, 이길여암당뇨연구원, 경원대바이오나노연구원 등 3개의 연구소를 설립해 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4월 과학기술훈장 창조장을 받기도 했다.